IMAGE TOOL
이미지 픽셀을 원하는 크기로
간편하게 조절하세요
이미지를 선택하면 원본 크기를 확인하고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고품질 JPG 파일로 생성되며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이미지 선택 및 미리보기
JPG, PNG, WEBP 이미지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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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작업
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결과 이미지를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OW TO USE
이미지 크기 조절 사용 방법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을 변경하고 JPG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원본 비율을 유지한 축소·확대도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ABOUT RESIZING
이미지 크기를 변경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점
픽셀 크기와 화면 비율을 이해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지거나 필요 이상으로 커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픽셀과 비율 유지
이미지 크기는 일반적으로 가로 픽셀 × 세로 픽셀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1200×800 이미지는 가로 1200픽셀, 세로 800픽셀입니다. 원본과 같은 모양을 유지하려면 ‘비율 유지’를 켠 상태에서 한쪽 크기만 변경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확대와 축소의 차이
큰 이미지를 작은 픽셀 크기로 축소하면 화면이나 문서에 맞게 사용하기 쉬워집니다. 반대로 작은 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새로운 세부 정보가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결과가 흐릿하거나 부드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LOCAL PROCESSING
이미지는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이 페이지의 이미지 읽기, 미리보기, 크기 조절 및 JPG 생성 과정은 현재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 수행됩니다.
브라우저 내부 처리와 최근 작업
선택한 이미지는 크기 조절을 위해 별도의 이미지 처리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결과와 최근 작업 데이터는 브라우저 기능을 이용해 현재 기기에 저장될 수 있으며,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시크릿 모드·저장 공간 정책 등에 따라 최근 작업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작업 후 최근 작업을 삭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이미지 파일도 함께 변경되나요?
아니요. 원본 파일 자체를 수정하지 않고 지정한 크기로 새로운 JPG 결과 파일을 만들어 다운로드합니다.
어떤 이미지 형식을 선택할 수 있나요?
현재 JPG(JPEG), PNG, WEBP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으며 결과는 JPG 형식으로 생성됩니다.
이미지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일 수 있나요?
네. ‘비율 유지’를 켜면 가로 또는 세로 값을 변경할 때 원본 화면 비율에 맞춰 다른 값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이미지를 크게 만들면 화질도 좋아지나요?
아니요. 픽셀 수를 크게 지정해 출력 크기를 늘릴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가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작은 원본을 크게 확대하면 흐릿해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 작업은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아니요. 최근 작업은 현재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 기능을 사용하므로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최대 어느 정도 크기까지 입력할 수 있나요?
현재 입력값은 가로와 세로 각각 최대 12,000픽셀까지 허용됩니다. 또한 지나치게 큰 출력으로 브라우저 메모리 사용량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전체 픽셀 수가 너무 큰 경우 처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